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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여행 다녀오셨나요? 감염병 의심증상
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 인천공항 이용객은 약 206만3천명으로 역대 연휴 중 최다를 기록했다. 해외 여행을 다녀 온 뒤 발열, 설사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여행국가를 알리고 신속하게 진료 받아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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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지카바이러스 환자 발생 국가를 방문한 경우, 귀국한 뒤 2주 이내 의심증상(발열, 발진, 관절통, 근육통, 결막염, 두통 등)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하며 남성은 증상이 없어도 귀국 후 6개월 간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. 임산부는 산전 진찰을 받던 의료기관에서 주기적으로 태아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좋다. 말라리아 발생 국가를 방문한 경우, 말라리아 예방약은 위험지역을 벗어난 후에도 반드시 적절한 복용법과 복용기간을 준수해야 한다.

◆ 해외여행 후 감염병 의심증상 3가지 대응방법

1. 호흡기 증상

해외 여행 후 감염병 증상별 대응체계 (질병관리본부)

△ 사진 출처 =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증상별 대응체계

2. 위장관 증상

해외 여행 후 감염병 증상별 대응체계 (질병관리본부)

△ 사진 출처 =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증상별 대응체계

3. 피부 증상

해외 여행 후 감염병 증상별 대응체계 (질병관리본부)

△ 사진 출처 =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증상별 대응체계

출처: 건강이 궁금할 땐, 하이닥 (www.hidoc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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